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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동과 숫자로 대화하는 5점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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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등록일18-03-15 16:54 조회수3,7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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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동과 숫자로 대화하는 5점 척도

[책소개]

 

이 책은 현대사회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지닌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얼마나 화가 나는지, 어느 정도 방해를 받고 있는지, 얼만큼 참기 어려운 상황인지를 느끼고 생각하는 수준을 숫자로 표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지닌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적절하게 다른 아이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동에게 사회적 이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시의 구체적인 지침과 자폐 아동이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에 대하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Kari Dunn Buron

자폐관련 자료 전문가(autism resource specialist)로서 20년이 넘도록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일해 왔다. 미네소타 자폐 협회(Minnesota Autism Society)의 회장인 그녀는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미네소타 자폐 네트워크(Minnesota Autism Network)와 함께 일해 오고 있다. 또한 Kari는 햄라인 대학교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전문가 자격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 캠프인 Camp Discovery를 지도했다. 최근에는 특별연구비를 받아 전 세계를 다니면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지닌 아이들을 위한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를 찾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Mitzi Curtis는 자폐관련 자료 전문가이며, 햄라인 대학교의 자폐 스펙트럼 장애 전문가 자격 프로그램의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1978년부터 특수교육, 지원고용, 장애인 자립생활 프로그램 등에서 일해 왔다. 1963년, 막내 딸 Maria의 출생으로 인해 이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역자 : 양명희

교육인적자원부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오레곤 대학교 특수교육학과에서 정서 및 행동장애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학기간에 미국 연방정부 교육부(U.S. Department of Education)로부터 연구지원금을 수혜받아 아동의 교실 문제행동 지도방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귀국 후에는 한국학술진흥원의 후원으로 박사후 연수 과정에서 고립아동의 사회적 향상을 위한 자기관찰기법을 연구했다. 전주대학교 교수를 지낸 바 있고 현재는 주로 현직 교사를 교육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으며, 광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특수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자기관리방법’, ‘선택적 함묵아동’, ‘개별대상연구방법’, ‘학습부진아 교육’, ‘정서장애의 명칭’, ‘인지-행동주의 기법’ 등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역서로는 『애들아, 천천히 행동하고 주의 집중하는 것을 배워 보자』가 있다.​ 

 

 

[목차]

 

‘5’는 크게 소리 지른다는 뜻 

말이 상처가 될 때
강박 지수
기막히게 놀라운 가정용 척도
다른 사람들과 만나 인사하기
이것을 다스려라!
내가 진짜 의도한 것은…
메건의 만지기 척도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닌 경우
큰 아이들에게도 통해요
“난 키가 180cm이고, 황소만큼 힘이 센데도, 왜 떨리는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제력을 잃을까 봐 걱정돼요
“누나, 정신 차리는 약 좀 먹지 그래.”
이것은 이렇다고 말해 주세요
일보 전진, 이보 후퇴
참고문헌
부록 : 집단 활동에 들어가기
스트레스 척도
높음-낮음 척도

시각적 촉구​ 

 

 

출처: yes24